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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청계천 녹조' 어쩌나?

Posted by Boramirang 나와 우리덜 : 2009/12/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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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감자 '청계천 녹조' 어쩌나?
-흐르지 않는 물이나 한강물은 녹조가 끼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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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사이 대한민국에서는 유사이래 처음으로 전직 국무총리를 정치공작으로 음해하는 놀라운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 아시는 소식이지만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 대한 장로 대통령의 검찰과 조선일보가 의도적으로 만든 공작정치의 산물이라는 것이지요. 그동안 장로 정권의 검찰이 언론과 방송을 통해 불법적으로 부풀리며 음해한 '피의혐의'는 곽영욱 전 사장이 "한 전 총리에게 돈을 줬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말함에 따라 검찰은 물론 장로 정권의 도덕성 등에 대해 다시한번 경종을 울린 파렴치한 사건이라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곽영욱 "한명숙에게 청탁하는 말은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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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정권이 최대 정적으로 삼고 있는 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적자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였으므로 민주세력 다수에 대한 정치공작을 장로정권의 검찰이 친일 반민족적 행위를 한 조선일보와 함께 저지른 만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만행들은 관련 포스팅을 통해 밝히고 있지만 주로 개신교 목사나 집단들을 통해 저질러 지고 있는 사실이었으며 강남교회의 김성광 목사(목사 맞나?)의 발언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의 처남인 김성광의 발언에 따르면 "경제를 살리기 위해 4대강도 파고 경부운하도 파야" 한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과 함께 북한의 함경도 돈을 주고 빌려서 공장 농장을 지으면 한반도의 경제가 돌아간다는 이상한 논리를 늘어 놓으며 국부가 유출되고 있는 사회간접자본 등을 옹호하는 발언을 일삼고 있었습니다.<관련 포스팅 경제 살리기 위해 '운하' 파야 한다는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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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광의 발언 속에는 4대강 사업 뿐만 아니라 정운찬 집사 총리가 100일 기도중(?)에 있는 세종시 문제도 언급되어 있는데요. 이번에는 그 화살을 박근혜에게 돌려 "박근혜가 시집을 가 봤나. 회사를 해 봤나"하는 식으로 몰아 부치며 세종시 수정 문제에 대해 원안고수를 하고 있는 박근혜가 반대하여 세종시가 수정되지 못한 원흉 처럼 생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참 가관이 아니죠. 한 이틀 사이 일어난 이런 이슈들을 주로 한 전 총리 소식 때문에 묻히고 말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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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명박 장로가 서울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급조한 청계천이 다시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 소식이 커뮤니티에 떠 돌고 있습니다. 미리 결론을 이야기 하면 4대강 사업의 결말은 청계천의 녹조만 보면 알 수가 있다는 사실이며 서울시는 이 녹조를 제거하기 위해 연간 9천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관련 소식(http://v.daum.net/link/5145428) 등에 따르면, 조정식 민주당 의원이 지난 18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계천의 조류(녹조)가 전 구간에 걸쳐 발생되고 있다""특히 징검다리, 여울, 보 등 비교적 유속이 느린 지점을 중심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갈수기(봄, 가을)에는 전구간에 걸쳐 증가하고 있고, 여름철과 겨울철에도 부분적으로 조류가 발생하는 등 일년 내내 조류가 발생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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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러한 녹조제거를 위해 지난 2007년 이후 현재까지 18회에 걸쳐 인부들을 동원해 직접 청계천 하천바닥에 들어가 빗자루로 쓸어내는 청소(2007년 3회, 2008년 8회, 2009년 7회)를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고, 그렇게 해도 녹조 현상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자, 마사토(산모래)를 청계천에 뿌리기도 했다는 소식입니다. 마사토는 보통모래보다 가벼워 물 속에서 쉽게 구르기 때문에 마사토 자체에 녹조가 끼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었다는 것이죠.  따라서 서울시는 마사토를 지난 3월에만 3톤, 이달 15일부터 사흘간 야간에 또다시 모전교 하단, 세월교, 광통교 하단 등에 20톤을 살포했는데, 이렇게 녹조 제거를 위해 사용한 비용만 지난 2007년부터 올해 12월까지 8천308만원이었고, 동원된 인력만 연인원 2천147명이나 되었다는 놀라운 소식입니다.

청계천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는 많이 나왔지만 하수구로 변한 청계천 관리에 대해 이렇듯 구체적인 내용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서울시가 쉬쉬한 측면도 있고 이명박 장로가 서울시를 하느님께 봉헌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현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에 대해 굳이 떠벌릴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관련 소식이 밝히고 있는 것 처럼 청계천이 인공하수구로 전락하여 관리비용을 물고 있다는 사실을 안 만큼 4대강 정비사업의 허상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들이나 서울시민들이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포스팅 속의 그림들은 청계천 바닥에 녹조가 훤히 들어나 있는 모습이고 이 모습들은 청계천을 방문한 후에 청계천의 물에서 하수구 냄새를 맡으며 녹조가 낀 모습을 촬영해 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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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녹조 때문에 연간 8천 308만원의 비용과 연인원 2천 147명의 관리 인원이 투입되고 있었던 사실이죠. 하천정비가 아니라 하천을 인공 하수구로 만든 후 관리비를 지불하고 있는 모습에서 유츄할 수 있듯이, 4대강 정비사업을 통해 댐과 같은 수중보를 만들면 강물의 흐름이 정체되어 수중보에 막힌 한강물 처럼 오염되고 썩어서 그 물을 청계천에 나른 모습이 녹조와 같다는 말입니다. 그나마 청계천은 4대강 보다 크기나 면적이 작아서 이 정도의 금액과 인원이 투입되지만 4대강을 막고나면 거의 천문학적인 비용이나 노력 등이 투입될 수 밖에 없고 환경 재앙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이 금번 청계천 녹조에 의해 밝혀직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정 때문에 당장 이명박 장로 정권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 대한 검찰의 정치공작 및 세종시 수정 문제 등과 더불어, 내년 서울시 민선시장 출마 등 장로정권과 운명을 함께하고 있는 한나라당 소속 서울시장 후보들에 까지 4대강의 여파와 함께 청계천 녹조 문제로 평가를 받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흐르지 않는 물이나 한강물은 녹조가 끼는 법이며 국민들의 의사와 정서에 반하는 개신교 집단의 정체된 사고방식이 청계천은 물론 대한민국 전체에 녹조를 끼게 만드는 형국입니다. 무엇이든 세월이 지나봐야 진실을 알 수 있는데 청계천은 불과 몇년도 채 지나지 않아서 오물냄새를 풍기고 있군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관련 포스팅 아닙니다 '절대로' 누가 뭐래도 아닙니다<3보>/ 한명숙 죽이기 체포영장 집행 '언론보도' 악랄<2보>/ <속보>정치검찰 '한명숙 죽이기' 체포영장 집행/ 장로정부 크리스마스 '선물'은 체포영장?/ 눈사람 같은 '공작정치' 금방 사라져/ 미화 5만달러로 변신시킨 '노컷뉴스' 개신교 실체/ 땅에 떨어진 '정치검찰과 조선일보' 만시지탄/ 달러 좋아하는 '검찰과 언론' 탈 날 겁니다!/ 컴맹 세대가 산출한 세종시 '100조원' 낭비?/  공성진 4억이상 수수 '친이명박계' 벌벌벌/ 한명숙, 뭉칫돈 챙기는 '장로정부'와 달라!/ 오바마 발언에 '잃어버린' 노벨평화상?/ 정운찬 총리 '임기'는 2020년 까지?/ KBS '개신교' 언론들 왜이러나?/ 한명숙 죽이기 '실체' 알고 보니/ 서울시 광화문 '스노우보드' 설치 진짜 이유?/ 말 안듣는 청개구리 '필살기' 집중탐구/ 개나 소도 비웃을 소행들/ 4대강 정비사업 전후 '비교' 되는 풍경 둘불과 6개월 전 '우리들' 모습입니다 /청와대 지붕에 '십자가'도 세우지 그랬어요?/ 미리보는 제18대 '민주정부' 대통령 선서?/ MB '레임덕' 앞당기는 세계일보?/ 땅 속의 음모와 하늘의 음모/ 2009 우리를 가장 힘들게한 노란 풍선/ 한명숙 때리기 나선 '치졸한' KBS/ 날강도를 미화하는 정부는 희망이 없다/ 정직하고 싶으면 '가훈'을 바꾸세요/ 아동 폭행 후 '거짓말'한 루마니아 대선후보/ 철도파업 '원인' 제공 누가 했나?/ 청년실업 '눈높이' 낮추지 말고 맞춰라?/ 낚시에 안물리는 '물고기' 알고 보니/ 10억 ton의 '물' 어디에 쓰려고?/ MB식 얼렁뚱땅 '4대강' 정비사업 결과/ MB 초범이 '재범행' 한다는 말 공감 하면서/ 북한강 '호수'로 변한 이유 알고보니/ MB 대국민 사기극 '87조원'의 출처 녹취/ 세종시 연기군수가 '정부정책' 들어야 하나?/ 유한식 연기군수 질문 '세종시 문제' 정답이다/이명박대통령의 '훈시' 125분 지겨웠다/ 북한강 '호수'로 변한 이유 알고보니/ 엄마들의 '소원' 딱 하나/ 청와대 알고보면 친일 반민족적 건축물/ 정치가 '재수' 없게 된 이유 몇가지/ 뿔난 원숭이의 '마지막 선택'에 유의 하라/ 국민 뜻 무시한 女 '의원'이라 부르지마!/ 독도 찝쩍거리는 '일본' 이유 알고 보니/ 쥐잡기사업추진본부 아시나요?오바마 위해 준비한 '산재물' 2천명?/ MB 친일 독재 '박정희'와 닮은 점/ 친일 성향 후진적 '대통령' 더 부끄럽다/  매헌의 '한마디' 권위 VS MB의 속임수/ MB '거짓말' 이럴때 반드시 필요하다?/ 오바마 방한 무얼 노리나?/ 오바마와 MB 차이 4대강정비 VS 의료보험/ 마약으로 망가졌던 '박지만' 진짜 이유?/ 친일 아버지 둔 '박근혜' 돌파구 있나?/ 1억4천만 달러 대출사건 노무현과 비교하니/ 오바마와 MB 차이 트위터 VS 라디오/ 123층 변신 '제2롯데' 알고나 넘어가자구요/썰렁한 '민자고속도로' 알고보니 애물단지/인천대교 갈수록 불편해 보이는 이유/정부 신종플루 공포분위기 조성 '심각' 단계/골프연습장 볼 때 마다 불편한 이유 알고보니/박근혜 불편한 '동거생활' 청산시기 지금 Posted by Boram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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