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일요법회 통곡.격노의 현장에 가다
-물러서지 않겠다는 명진 스님-
마침내 봉은사와 명진 스님과 신도들이 통곡의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오늘(27일) 오전 11시 부터 거행된 봉은사의 일요법회는 예고된대로 이명박 장로정권의 한나라당 대표 안상수의 독설파문 등에 따라, 가사를 벗고 진행한 법회에서 봉은사 주지 스님인 명진스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 마다 신도들이 통곡의 눈물을 흘리는 등 슬픔과 격노와 응원이 어우러진 법회였고, 이 자리에서 명진 스님은 이명박정권과 야합하고 있었던 총무원장 등의 압력에 '물러서지 않겠습니다'라는 발언으로 법회장은 우뢰와 같은 격려와 응원의 박수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
법회 시작직후 사흘전 백령도 해역에서 원인 미상의 침몰로 실종된 우리 해군 장병들에 대해 위로와 슬픔의 말씀을 전하는 한편, 군미필자 등이 국가안보장관회의를 여는 것과 관련하여 매우 부적절한 모습이라고 비판 하는 등 이명박 장로 정권과 총무원장 자승 스님의 밀통 야합 등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가함으로써 개신교 장로 정권과 야합한 자승 스님의 행적이 세상에 모두 알려지고 말았습니다. 아울러 4대강 사업에 대한 이명박정권의 실정에 대해 비판하는 동시에 개신교 순복음 교회 김성광 목사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예수님의 행적을 비교하며 꾸짖으며 우려했던 종교간 갈등이 시작된 모습이었고 그 원인제공을 일부 개신교회 목사들의 언행이었음 밝혔습니다.
아울러 서울시 교육감 공정택의 구속사건과 관련하여 공정택을 뽑아준 사람들 다수가 강남에 살고 있는 개신교회에서 저질러진 것이라고 주장하며, 강남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투표를 올바르게 할 것을 주문하기도 하며, 강도 높은 대이명박장로정권 대개신교 목사와 교회 대안상수 대총무원장 등, 명진 스님은 그동안 침묵하고 있던 속내를 작심하며 드러낸 일요법회 였습니다. 안상수 독설파문 등의 중요성 때문에 가사만 입고 진행된 오늘 법회에서는 따라서 세상의 그릇된 모습을 올바르게 하고자 한 법회였고, 독설파문 등에 따른 이명박정권과 조계종 총무원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법회였으므로 법의인 장삼을 생략한 채 약 50분간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법회 끝난 직후 봉은사 불자들은 법회장을 나서는 명진 스님을 향해 '스님 힘내세요','스님 사랑해요'라는 등 응원을 하며 명진 스님 뒤를 따라나섰고, 이 모습을 취재하는 언론사 카메라들이 더불어 북새통을 이룬 봉은사 일요법회 모습이었습니다. 그 법회현장의 모습 전 과정을 풀타임으로 영상에 담아왔습니다. 용량이 방대하여 주제별로 간추려 편집한 후 명진 스님의 법회 모습 전부를 계속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법회 내용을 요약하면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그동안 이명박 장로정권과 밀통 야합을 했으며 그 과정을 통해 봉은사를 직영사찰로 편입하려한 음모였다'라는 사실을 이유를 들어 조목조목 설명하며, 이명박 장로정권과 일부 개신교 목사와 총무원장 등을 향한 '목숨을 건' 강도높게 비판이었습니다.
따라서 일요법회 이후 정국은 물론 불교계와 종교계간의 갈등과 자성의 목소리가 그 어느때 보다 커질 전망이며 독설파문의 당사자인 안상수와 자승스님을 정치계에서 떠나거나 총무원을 떠나라는 주문을 하고 있었으므로 독설 파문은 다시 확산일로에 접어들 것으로 여겨 집니다. 이어지는 일요법회에 귀를 기울이시면 대한민국의 정치현실과 함께 일부 개신교 목사 등 이명박 대통령의 출신 고등학교 동창과 장로정권 등에 의해 저질러 지고 있는 4대강 사업의 현주소와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의 사악한 음모 등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개신교 장로정권과 조계종 총무원의 음모속에서 4대강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명진 스님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 입니다. 내가 꿈꾸는 그곳의 Phot 이야기 ![]() 관련 포스팅 봉은사 산수유 보니 안상수 탐낼만 하다 SensitiveMedia 세상에서제일 작고강력하며너무 따뜻~한 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www.tsori.net / Boramirang 내가 꿈꾸는 그곳.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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