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이 그토록 '목말라' 하며 찾던 것!!


 '숭례문'은 우리들이 지켜 보는 눈 앞에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아마 남대문이 입이 있어도 말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미 남대문은 아무도 돌보지 않았던 우리들의 어른이자
 극심한 탈진상태였기 때문입니다.



 바로 코 앞에...




 남대문이... 그토록 목말라 하며 찾던 게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남대문을 만날 수 없습니다.ㅜ

베스트 블로거기자Boram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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